갈수록 커져만 가는 뱃살을 방어해 보고자 운동장에 갔는데
빛나는 무언가가 왔다 갔다 날라다니고 있었으니
그것의 정체는 빛나는 셔틀콕!!
가로등이 있는 곳이라도 밝은 빛이 아니면 배드민턴을 제대로 칠 수 없었던
경험들은 한번씩 해봤으리라 생각 듭니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 중에 구하기 쉬운 두가지 제품인
파이어볼과 브라이트콕의 날림 사용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참조) 사진의 왼쪽이 파이어볼 오른쪽이 브라이트콕 입니다.
파이어볼의 경우 사용감이 있으니.. 더러워도 양해를.. -.-;


두 제품 모두 전형적인 셔틀콕의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큰 차이점은 발광 방식과 셔틀콕의 머리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머리 부분에서 파이어볼의 경우 일반 셔틀콕과 동일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브라이트콕은 단단한 고무? 말랑말랑한 프라스틱? 정도의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게로 봤을때 브라이크콕이 아주~ 미세할만큼 무거운것 같지만
일반인들이 가볍게 운동하는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두 제품을 모두 사용해 본 결과 무게차이를 체감 할 수 없었습니다.

또 하나의 큰 차이점인 발광 방식인데 파이어볼의 경우는 일반 셔틀콕 머리 뒷 부분에
작은 구멍이 뚫려 있어 빛을 낼 수 있는 작은 봉이 꼽혀있습니다.
(사실 파이어볼은 발광낚시 찌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셔틀콕에 빛나는 찌를 꼽을 수 있는 방식으로
응용한 것 같습니다)
때문에 불빛을 켜게 되면 뒷쪽 날개 부분이 환해집니다.
브라이트콕의 경우는 셔틀콕 머리 속에 전구가 들어있어 셔틀콕의 머리에 불빛을 밝히게 됩니다.

뒷 모습을 이렇게 분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파이어볼의 경우는 건전지를 갈아 끼울 수가 없어
수명이 다한다면 그저 평범한 셔틀콕으로 전락한다는 것인데
가격을 생각한다면 치명적인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브라이트콕의 경우 수은건전지가 뒷 부분에 들어가 교체하여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 브라이트콕 앞에 사용되고 있는 전구가 어느정도 수명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느낌 상 건전지를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은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지게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발광하게 되면 위와 같은 모습이 되는데 운동을 할때 셔틀콕의 많은 면적을 밝게 보이게 하는
제품은 파이어볼이라고 볼 수 있고 집중적으로 밝은 것은 브라이트 콕인 것 같습니다.
두 제품 모두 운동을 하기에 불빛의 밝기는 전혀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빛나는 셔틀콕을 사용해보고 놀랐습니다.
사실 셔틀콕에서 빛이 난다 하더라도 어느정도의 가로등 불빛은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익숙해지면 어두운 곳에서도 아무런 문제 없이 운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두 제품다 일반셔틀콕에 비한다면 비싼가격이지만 그 만큼의 가치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참신한 제품들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간단한 비교기를 마치겠습니다.
구입 예정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비교기 였으면 합니다.
빛나는 무언가가 왔다 갔다 날라다니고 있었으니
그것의 정체는 빛나는 셔틀콕!!
가로등이 있는 곳이라도 밝은 빛이 아니면 배드민턴을 제대로 칠 수 없었던
경험들은 한번씩 해봤으리라 생각 듭니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 중에 구하기 쉬운 두가지 제품인
파이어볼과 브라이트콕의 날림 사용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참조) 사진의 왼쪽이 파이어볼 오른쪽이 브라이트콕 입니다.
파이어볼의 경우 사용감이 있으니.. 더러워도 양해를.. -.-;


두 제품 모두 전형적인 셔틀콕의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큰 차이점은 발광 방식과 셔틀콕의 머리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머리 부분에서 파이어볼의 경우 일반 셔틀콕과 동일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브라이트콕은 단단한 고무? 말랑말랑한 프라스틱? 정도의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게로 봤을때 브라이크콕이 아주~ 미세할만큼 무거운것 같지만
일반인들이 가볍게 운동하는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두 제품을 모두 사용해 본 결과 무게차이를 체감 할 수 없었습니다.

또 하나의 큰 차이점인 발광 방식인데 파이어볼의 경우는 일반 셔틀콕 머리 뒷 부분에
작은 구멍이 뚫려 있어 빛을 낼 수 있는 작은 봉이 꼽혀있습니다.
(사실 파이어볼은 발광낚시 찌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셔틀콕에 빛나는 찌를 꼽을 수 있는 방식으로
응용한 것 같습니다)
때문에 불빛을 켜게 되면 뒷쪽 날개 부분이 환해집니다.
브라이트콕의 경우는 셔틀콕 머리 속에 전구가 들어있어 셔틀콕의 머리에 불빛을 밝히게 됩니다.

뒷 모습을 이렇게 분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파이어볼의 경우는 건전지를 갈아 끼울 수가 없어
수명이 다한다면 그저 평범한 셔틀콕으로 전락한다는 것인데
가격을 생각한다면 치명적인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브라이트콕의 경우 수은건전지가 뒷 부분에 들어가 교체하여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 브라이트콕 앞에 사용되고 있는 전구가 어느정도 수명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느낌 상 건전지를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은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지게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발광하게 되면 위와 같은 모습이 되는데 운동을 할때 셔틀콕의 많은 면적을 밝게 보이게 하는
제품은 파이어볼이라고 볼 수 있고 집중적으로 밝은 것은 브라이트 콕인 것 같습니다.
두 제품 모두 운동을 하기에 불빛의 밝기는 전혀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빛나는 셔틀콕을 사용해보고 놀랐습니다.
사실 셔틀콕에서 빛이 난다 하더라도 어느정도의 가로등 불빛은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익숙해지면 어두운 곳에서도 아무런 문제 없이 운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두 제품다 일반셔틀콕에 비한다면 비싼가격이지만 그 만큼의 가치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참신한 제품들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간단한 비교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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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福福福
福福福
福福
福
하하하! -_-;; 하하하!
근데 왜 글쓴이 이름을 내껄로 한거야 -_-;;